책을 읽으면서 신기한건 사람들은 오히려 안정된 생활 속에서 정신병에 많이 걸린다는 것.

한 집단이 전쟁이나 초 인플레이션, 페스트 같은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, 자살자의 증가는 아주 미미하고 우울증, 편집증, 정신이상 환자들도 확연히 감소한다고 한다. 한마디로 인간은 각종 조건들이 양호할 때에만 정신이 이상해지는 사치를 부린다는 것이다.

배 부르고 등 따시면 정신이상이 생긴다? 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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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푸헐스